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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차 협력사 재정난 숨통

공적자금 240억원 풀릴 예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9-03 09:29:3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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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차 협력사들이 조만간 재정난으로부터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이들 업체의 재정 유동성을 지원할 공적자금이 이달 중순께 풀릴 예정이기 때문이다. 최근 전북도에 따르면 GM대우차 협력사를 지원할 ‘지역상생 보증펀드’ 출연금이 담긴 제2회 추경예산안을 제263회 전북도의회 임시회에 제출했으며, 오는 16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계획이다. 지역상생 보장펀드는 전북도와 군산시,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이 각각 5억원씩 20억원을 출자해 12배인 총 24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하는 것으로 업체당 최고 10억원 한도로 5년간 장기 저리, 무담보로 대출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대상은 전체 250여 협력사 중 GM대우차에 부품 남품을 100% 의존하고 있는  15개의 1차 협력사(15개사). 이와함께 수출보험공사의 지원안도 확정돼  GM대우차에 부품을 납품 중인 협력사들도 수출신용보증 대출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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