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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입주 기업 이업종 교류 활발

상생하는 산업단지 조성 경쟁력 강화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9-10 09:44:1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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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입주한 중소기업들이 10일 군산리츠프라자호텔에서 ‘이업종(異業種) 교류회 창립총회’를 갖고 기업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창립총회에는 문동신 시장, 이인섭 전북중소기업청장, 조성룡 전북이업종 연합회장, 박인수 교류회 창립회장(JY중공업 사장)을 비롯한 기업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군산․군장국가산업단지는 현재 100%의 분양율로 513개 업체가 입주해 가동 또는 건설 중에 있으며, 지난 2009. 3월 기공식을 갖고 조성중인 새만금산업단지가 2010년 상반기면 분양에 들어간다. 이처럼 군산에 많은 업종의 기업들이 둥지를 틀고 있어 업종간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윈-윈하는 산업단지 조성이 절실한 이 시점에서 이업종간의 교류회 창립총회는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교류회는 서로 다른 기술과 지식을 체계적으로 융합하여 신기술, 신제품, 신사업을 창출함으로써 산업 선진화를 이룬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창립된 선유 이업종 교류회 22개 회원사는 ▲경영․기술정보의 교환 ▲공동연구개발 사업화 ▲공동수주․발주 ▲기업자원의 상호이용 등 협력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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