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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특산물 전국 직거래 장터 참여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12개소 실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9-14 09:34:1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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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전국 규모로 열리는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여하게 된다. 시가 추석맞이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가하는 곳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특별시에서 주최하는 ‘농수특산물 한마당 장터’로 서울광장 등 전국적으로 12개 행사장에 참여할 계획이다. 농수특산물 한마당 장터에서는 23일 개막식 때와 24일 내고장 홍보의 날에 군산의 판매장을 찾아오신 손님들이 빈손으로 가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군산에서 생산된 흰찰쌀보리쌀로 만든 막걸리 시음행사를 마련 향우회원들께 선보일 예정이다.  시는 지난 주 자매결연을 맺은 수도권 지역의 기관․단체장 및 회사 임원진, 향우회원 등 300여명에게 군산시장의 초대장을 발송해 행사 홍보에 나섰다. 이번 추석맞이 행사에 참여하는 주요 품목은 대한민국의 수출 1호 철새도래지쌀, 맛과 품질이 뛰어난 흰찰쌀보리쌀, 전통을 고집한 옹고집 된장, 울외장아치, 새만금 갯벌에서 자란 식물로 만든 함초환, 청정쌀로 만든 서해한과 등 인지도가 높은 총 50개 품목을 판매할 계획이다.   또 자매도시 김천시와의 직거래 행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행되는 데 오는 18일에는 김천에서 군산의 흰찰쌀보리쌀과 건새우를, 28일에는 군산시청에서 김천의 사과를 판매한다. 시 관계자는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수특산물의 우수성도 알리고 싼가격에 공급해 직거래 행사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직거래 행사로 포근한 고향의 정을 느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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