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금강호 및 금강철새조망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09 군산세계철새축제의 홍보활동에 롯데주류에서 생산하고 있는 ‘처음처럼’이 적극 활용된다. 군산시 금강철새조망대는 2개월 앞으로 다가온 철새축제의 홍보활동에 지역 업체에서 생산한 제품을 적극 활용하기로 하고 롯데주류 군산공장의 생산품인 소주 ‘처음처럼’에 철새축제 홍보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롯데주류 군산공장은 ‘처음처럼’ 라벨 뒷면에 철새축제의 기간과 장소 등을 알리는 문구를 넣고 8만상자 총 240만병을 생산, 지난 14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롯데주류에서 생산하는 ‘처음처럼’은 주로 전라북도 지역에 시판되는 제품으로 지역에서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