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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청정 농수산물 미국서 호평

이학진 부시장 등 관계자 직접 홍보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09-22 09:42:1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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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한인 축제 장터에서 선보인 군산시의 무공해 청정 농수산품들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의 날 축제에 30여개의 지역 특산물을 선보인 군산시는 이학진 부시장 등 10여명의 시 관계자들이 직접 판매부스에 나와 농수산물을 소개, 인기를 모았다. 축제 장터에서 출품된 군산시의 농·특산물은 100% 국산 콩으로 만든 ‘옹고집’된장, 전통 제조방법으로 만든 고향의 맛 젓갈 브랜드인 ‘효자밥상’, 철새도래지 쌀, 꽁당보리 등으로 청정지역 군산에서만 생산되는 제품들이다. 이 자리에서 이 부시장은 “동북아 신산업 물류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군산과 지역 특산품을 한인사회에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번 축제 참여를 계기로 군산과 교민사회와의 다각적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축제에 참가한 업체들은 종자부터 제조과정까지 군산시가 직접 관리하는 업체들이어서 품질은 군산시가 보증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 부시장 일행은 이번 축제 장터에서의 농산물 판촉활동 외에도 새만금 산업단지에 미래형 신산업과 저탄소 녹색산업을 유치하기 위해 홍보활동도 벌였다. 이러한 홍보로 LA 한인은 물론 인근에서 전북 특히 군산과 연고가 있는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가지고 간 농산물판매에도 성황을 이루는 등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미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러한 독특한 농산물 홍보에 전 미주에 송출되는 ‘LA라디오 서울’에서 이 부시장을 초청해 15분간 대한민국 군산의 지역소식과 새만금, 청정 농산물 등을 생방송으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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