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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산단 ‘호황’에 신바람

전년 대비 입주 가동률, 고용인원, 생산실적에서 가파른 상승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0-15 15:08:0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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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춘희)이 올해 7월 31일을 기준으로 지난해 대비 군장산단 입주업체 현황을 분석한 결과, 국내외의 경기침체 등의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각종 지표가 꾸준히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보다 업체가동률(78%), 고용인원(409%), 생산실적 (172%) 부분에서 현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군장국가산업단지의 산업 동향을 부분별로 살펴보면, 입주 기업은 325개로 작년 7월(308개)에 비해 17개 업체가 증가했으며 업종별로는 기계분야가 135개로 가장 많았고, 운송장비 95개, 석유화학 28개 순으로 집계됐다.   가동업체 수는 119개로서 작년 7월(67개)에 비해 52개가 증가해  78%의 상승률을 보였으며, 업종별로는 기계분야가 45개로 가장 많았고, 운송장비 27개, 석유화학 16개 순으로 나타났다.   고용 인원은 464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12명)에 비해 3730명이 증가했다. 이 가운데 운송장비업종(3251명)에 가장 많은 인원이 종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생산실적은 5269억원으로 작년 7월(1,933억원)에 비해 3336억원이 증가했다. 증가율은 172%.   또한 군장국가산업단지 공장용지에 대한 분양 또는 임대 입주 신청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새만금경자청에서는 이미 공장용지 분양이 완료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쇄도하는 기업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중부발전부지 일부를 공장용지로 전환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또한 11월 중순까지 모든 행정적인 절차를 완료하고 관계기관 회의를 거쳐 12월 중으로 공고를 통하여 기업체에 분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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