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특산물인 흰찰쌀보리쌀가 드디어 미국행 첫 수출길에 올랐다. 16일 흰찰쌀보리 1톤 (160만원 상당)이 부산항에서 미국행 수출선에 선적돼 LA교민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이번 흰찰쌀보리 미국수출은 지난달 17일부터 21일까지 LA한인축제에 참가한 군산시 시장개척팀(팀장 이학진 부시장)이 홍보 판촉에서 얻어진 첫 결실이다. 또한 내달에는 효송식품(대표 김낭주)이 미국의 시온마켓(대표 박철호)에 1.2톤(2000만원 상당)의 젓갈류도 수출계약이 성사될 가능성이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