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대표 양해구)의 국제선 취항의 길이 열렸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30일 이스타항공 대해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스트항공의 국제항공운송사업 취득은 국내항공사로는 여섯 번째이며 저비용항공사로는 네 번째로 국제항공운송사업(구 정기항공운송사업) 면허를 취득한 것이다. 이에 앞서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8월 부정기항공운송사업자로 등록했고, 올해 1월 7일 김포~제주 취항을 시작으로 제주~군산(2.12), 제주~청주(6.12)간을 운항하고 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추후 국제항공운송사업을 위한 운항증명 및 취항예정 노선의 안전운항체계 변경검사 등을 종합적으로 완료해야 국제선을 취항할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