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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친환경 미래도시로 건설

녹색성장 새만금 국제포럼 2009‘ 5일 개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1-03 10:43:3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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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이 대한민국의 녹색 성장을 주도하게 될 아시아 첫 번째의 친환경 도시로 발전하게 된다. 전북도와 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이사장 이연택)는 새만금의 친환경 산업도시 건설의 가치와 중요성을 이해시키고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5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녹색성장 새만금 국제포럼 2009’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빔 콕 전 네덜란드 총리와 2007년 노벨 평화상 공동 수상자 모한 무나싱히 유엔정부간 기후변화위원회 부의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국내외 세계적인 석학들의 발표와 패널 토론이 2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인 ‘녹색성장과 새만금의 친환경 도시계획’은 2개 주제로, 이 시간에 클라우스 퇴퍼 유엔환경계획 전 사무총장이 ‘친환경 도시개발과 그린 테크놀러지’, 고든 팔코너 마스다르 시티 프로젝트 매니저가 ‘마스다르와 미래 신도시 개발 모델’에 대해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인 ‘동북아경제권에서 새만금의 역할과 금융허브’는 3개 주제로 진행되며 데이비드 엘돈 PwC 홍콩고문이 ‘새만금의 전략과 투자환경조성’, 윤원철 한양대 교수가 ‘동북아경제중심을 위한 서비스 산업, 국제 상품 거래소를 중심으로’ , 아사르 후세인 런던 정경대 교수가 ‘새만금 선도 산업과 수익 모델’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이번 국제포럼이 새만금이 동북아 교육특구, 의료․헬스케어 동북아 개발은행, 국제상품거래소 등 4대 앵커사업의 국가적인 아젠다를 만드는 방안과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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