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군산시지부(지부장 하현철)가 4일부터 3일 동안 군산월명 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전북도민체전에 최첨단 이동뱅크인 ‘NH WING’을 설치해 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임원, 관람객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농협이동뱅크는 직원 4명과 온라인 단말기 2대, ATM기 2대를 갖추고 위성통신시스템을 통해 농협의 전국 전산망과 연결해 일반 금융점포 수준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이동뱅크에는 120인치 LED 모니터를 설치해 도민체전의 각종 경기를 안내하고 새만금의 도시 군산도 적극적으로 홍보 할 계획이다. 하현철 지부장은 “앞으로도 군산지역 문화행사나 체육행사등에 이동뱅크를 운영해 시민들이 원하면 어디든지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