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공설시장 재건축 사업에 따라 사업기간 중 입점상인들의 생계유지 보호를 위해 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임시시장이 운영된다. 임시시장은 옛 한양화학부지 1만2058㎡ 를 임대한 것으로 맞춤형 컨테이너 점포 171개와 샌드위치 판넬 점포 2개소 (40 개점포 )가 설치했다 . 또 부대시설로 비가림시설 , 주차장시설, 전기, 상하수도 시설 소방 설비 등을 설치됐다. 임시시장 입점대상자는 지난 8월 현 시장상인 211명으로부터 입점신청을 받아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이전 하게 되며 이 기간 중 혼잡을 피하기 위해 입점자별 이사 일정을 지정했다. 시도 상인들의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 대형장비 운반에 필요한 중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 한편 시는 임시시장 개설 홍보를 위해 12 월중 3회에 걸쳐 문화 공연행사를 진행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