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방조제 도로(33㎞)가 개통되는 내년 4월부터 2층 관광버스가 운행된다. 최근 전북도는 새만금 관광객 유치와 홍보를 위해 방조제 도로가 전면 개통되는 내년 4월부터 2층 관광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이 버스는 부안 대명리조트와 새만금 전시관, 신시도, 야미도, 비응항을 오갈 예정이다. 이와함께 또 내년 3월부터 서울∼전주(한옥마을)∼새만금을 연간 300회 운행하는 외국인 전용 정기관광버스도 도입키로 했다. 한편 도는 방조제 도로가 개통되면 연간 600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