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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롯데주류-지자체 상생모델 자리매김

지역홍보 앞장서고 지속적인 교육지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1-24 09:35:1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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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롯데주류BG군산공장(공장장 강춘식)이 지역사회를 위한 경영활동으로 기업과 지자체간 상생 모범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롯데주류BG군산공장은 지난 9월 2009 군산세계철새축제 홍보내용을 담은 소주 ‘처음처럼’ 240만병을 생산한 데 이어 11월과 12월에는  ‘새만금의 도시, 군산’ 이미지를 첨부 군산 홍보대사로 나서고 있다.     따라서 두 달간 ‘처음처럼’ 라벨 뒷면에 ‘세계 일류도시를 향한 새만금의 도시 군산’의 문구와 새만금 이미지를 넣어 300만병을 생산하게 된다. (주)롯데주류에서 생산하는 ‘처음처럼’은 주로 전북 전역과 충남 장항 지역에서 시판되는 제품으로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서민주류로 홍보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군산 교육발전을 위해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을 쾌척해 귀감이 되었으며 군산제일고와의 1사1교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지역사랑을 실천하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군산지역 대표기업인 (주)두산주류를 롯데칠성음료에서 인수한 후 회사명을 변경한 (주)롯데주류BG군산공장은 처음처럼, 청하, 수복, 설하 등 제품을 생산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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