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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 소득작물 효자 역할 ‘톡톡’

3년 만에 보리소득 크게 앞질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2-03 09:33: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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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우리밀을 특화작물로 집중 육성하기 시작한 지 3년만에 수매 보리 소득을 크게 앞지를 전망이다. 보리는 정부 수매에 힘입어 한때 100억원까지 조수익을 올린 바 있지만 수매량의 지속적 감소와 가격 하락으로 내년 수매 계약 물량이 16억원 정도로 밀 예상소득의 38%정도에 머물고 있다. 반면 우리밀은 지난 2008년 10억원을 시작으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2009년 21억원, 2010년에는 42억원의 조수익이 예상됨에 따라 농가에 효자 소득작물로 떠오르고 있다. 밀재배 소득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된 것은 군산 농업의 특성을 잘 살린 시의 발 빠른 대응과 안정된 판로 확보, 재배기반 조성, 건조저장시설 설치, 농업법인설립 유도 등 집중 지원의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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