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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신항 “크루즈 항만으로 개발되야”

한라대 조진행 교수 주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09-12-11 16:24:0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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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신항만을 국내외 관광객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크루즈 항만으로 개발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만금 신항 건설을 위한 물류인프라 구축방향’ 세미나에서 한라대 조진행 교수는 이 같이 주장했다.   조 교수는 또 “군산항과 신항이 통합 개발 관리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정봉민 부원장은 새만금지역의 항만물류 발전방향을 대기오염 저감과 항만 배후지 산업구조의 고도화 필요성을 제시,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라북도 항만물류연구자문회에서 주관한 이날 세미나에는 박창호 재능대 교수, 홍성춘 전라북도 건설교통국장, 김태중 ㈜세방 군산지사장, 류재영 국토연구원 연구본부장, 임병식 새전북신문 정치경제부장 등이 참석해 주제발표 내용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펼쳤다.   한편 이 세미나는 향후 추진될 새만금 신항만 기본계획 수립 및 기본․실시설계에 반영해야 할 정책 제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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