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핵융합연구소와 전라북도, 군산시는 29일 플라즈마 연구소 건립을 본격화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국가핵융합연구소(소장 이경수)는 군산에 현재 추진 중인 핵융복합플라즈마연구센터를 2011년 6월까지 완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2014년까지 2단계 핵복합플라즈마연구센터 및 실증단지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내년 2월 착공되는 융․복합 플라즈마 연구센터에 약 358억원 등 향후 5년간 핵융합 파생기술연구에 6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핵융합연구소는 군산에 들어서게 될 플라즈마 연구소와 실증단지를 국가핵융합(연) 새만금캠퍼스로 명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