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경기침체 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총 지원금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안정자금을 7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총 지원금 가운데 2000억원은 소상공인 창업과 경영개선자금으로, 1000억원은 경영개선교육 이수자 및 자영업 컨설팅 이수자 등 우선 지원대상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업체당 최고 5000만원까지 지원하며 공공자금관리기금의 금리 인하에 따라 연 4.5%의 변동금리가 적용되고, 상환기간은 거치기간 1년을 포함한 5년 이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