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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 사업 일자리 대폭 축소

지난해 55% 수준 600여명 4개월 동안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1-13 09:18:3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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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위기 극복과 근로의사가 있는 국민에게 일터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에서 지원하고 군산시가 추진하는 ‘2010 희망근로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하지만 올해 희망근로 사업은 지난해 계획 인원이었던 1301명에 비해 54%가량이 감소한 600명이며, 기간도 지난해는 6개월 동안 지속됐지만 올해는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오는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만 실시된다.    시업분야는 ▲주거취약지역 시설개선 사업 50명 ▲슬레이트 지붕개량 사업 50명 ▲취약계층 지원사업100명 ▲동네마당 조성사업 20명 ▲재해취약시설 정비사업 50명 ▲영세기업 밀집지역 인프라 개선 30명 ▲공공시설물 개·보수(자전거 등) 50명 ▲정보화 사업 20명 ▲중소기업 취업 지원사업 100명 ▲주민숙원사업 130명 등이다.    참여자격은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 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 외국인 등록을 해 외국인 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등이다.    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공공근로사업 연속 3단계 이상 참여 중이거나 중도포기자, 신청 접수일 이후 기타 유사목적의 정부지원사업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주민등록상 동일세대원인 직계가족, 신청서와 정보제공동의서 등 신청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은자, 사업참여자 결정 후 검강검진 결과 근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사업참여자 결정 후 사업참여 부적격자로 판명될 경우는 제외된다.    한편 선정된 참여자는 주 5일 동안 하루 8시간 동안 일하게 되며, 임금은 1일 3만3000원(상품권 30%)이 지급되며, 4대 보험 가입, 주․연차 유급휴가, 간식비․교통비 등이 별도 지원된다.<전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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