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광역친환경 농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던 농식품부 공모사업에서 회현면이 사업 최적지로 13일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회현면에 조성되는 광역친환경 단지는 총사업비 100억(국비 50억, 지방비 40억, 자담 10억)으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에 걸쳐 추진된다. 시는 올해에 사업계획승인, 참여농가 및 리더교육, 부지확보 설계용역 등 경종농가와 축산농가를 연계한 경축순환자원화센터를 비롯해 대단위 친환경농산물 재배를 위한 각종 모든 기반 시설을 2012년도까지 설치 완료 계획이다. 또한 2014년에는 632농가가 참여하는 1460ha의 전국 최고의 친환경농업단지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