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산항만물류협회장에 이석우(55) 선광 군산지사장이 추대됐다. 협회는 3일 임시총회를 갖고 공석중인 협회장에 이석우씨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석우 신임 회장은 오는 20일경 중앙협회의 일정에 따라 취임식을 가진 뒤 2013년 2월까지 협회를 3년간 이끌게 된다. 이 회장은 지난 2008년 선광 군산지사장으로 취임한 후 실질적인 곡물 하역업으로써 자리매김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군산대산항만물류협회장에 이석우(55) 선광 군산지사장이 추대됐다. 협회는 3일 임시총회를 갖고 공석중인 협회장에 이석우씨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석우 신임 회장은 오는 20일경 중앙협회의 일정에 따라 취임식을 가진 뒤 2013년 2월까지 협회를 3년간 이끌게 된다. 이 회장은 지난 2008년 선광 군산지사장으로 취임한 후 실질적인 곡물 하역업으로써 자리매김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