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 쌀 추출물을 이용한 기능성 삼색비누를 개발해 발명특허를 출원했다. 지난 3일 ‘09년도 지역농업 특성화기술의 연구과제 결과와 ’10년 도시소비자 농업의 사업에 대한 결과보고회가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삼색비누 개발을 위해 시와 협동연구 기관인 원광대학교(원예학과 박윤점 교수)는 지난 2009년부터 공동으로 도시소비자농업 분야에 대한 연구과제를 추진했다. 두 기관은 먼저 어린이․중고생․4-H․도시여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 백미․홍미․녹미 추출물을 이용한 미용비누 상품화 기술개발에 주력, 삼색비누를 탄생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