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군산공장이 무재해 기록 달성 인증패와 유공자 표창장을 받았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북지도원(원장 정용호)은 OCI㈜ 군산공장과 동우화인켐㈜ 익산공장에 무재해 기록 달성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전북지도원에 따르면 OCI㈜ 군산공장은 무기화학, 석유·석탄 화학, 정밀화학 등 유해 위험성이 높지만 안전우선의 경영원칙을 준수, 지난 2003년 8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6년 5개월 동안 무재해 8배 기록을 수립한 공로다.
OCI㈜ 군산공장이 무재해 기록 달성 인증패와 유공자 표창장을 받았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북지도원(원장 정용호)은 OCI㈜ 군산공장과 동우화인켐㈜ 익산공장에 무재해 기록 달성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전북지도원에 따르면 OCI㈜ 군산공장은 무기화학, 석유·석탄 화학, 정밀화학 등 유해 위험성이 높지만 안전우선의 경영원칙을 준수, 지난 2003년 8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6년 5개월 동안 무재해 8배 기록을 수립한 공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