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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 플라즈마 센터 군산 착공

17일 군장국가산단, 160억원 투입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3-09 09:20:0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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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소재로 주목받는 ‘융복합 플라즈마 연구센터’가 17일 군산에서 착공된다. 군산시는 플라즈마 연구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설계가 완료돼 김완주 전북지사와 문동신 시장,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장국가산단에서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플라즈마 연구센터(부지 6만1600㎡)는 총 160억원이 투입돼며, 연구동과 설비동, 기숙사동 등 4개의 건물과 폐기물저장소 등이 들어서며 잔여부지(4700㎡)에는 녹지광장과 파고라 등이 조성된다. 특히 기숙사 동은 올해 12월까지 조기 완공돼 연구원들이 우선 입주하게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내년 말부터 연구센터가 본격적으로 가동하면 플라즈마 원천 기술의 확보는 물론이고 관련 기술의 인력을 양성하는 중심축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플라즈마란 물질의 기본적인 상태인 고체와 액체, 기체에 이은 제4의 상태로, 에너지 창출은 물론이고 신소재 합성과 가공, 정보통신 소자 등 광범위한 분야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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