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전통시장, 현대식 명품마트로 변신

군산공설시장 재건축 기공식 개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3-22 09:43:32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전통시장 활성화 성공모델 창출 및 확산보급을 위한 문화․관광형 군산공설시장 건립의 첫 삽을 떴다. 22일 신영동 현)공설시장 부지에서 열린 기공식에서는 양봉환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정책국장, 여성단체 등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해 사업 착공을 축하했다. 군산공설시장은 2011년 8월 완공을 목표로 200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1만0942㎡, 연면적 2만719㎡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전통시장 고유의 멋과 현대식 마트를 접목한 판매시설, 주부들의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여성다목적 시설 등이 조성된다. 문동신 시장은 기념사에서 “군산공설시장 재건축사업은 지역관광자원인 새만금과 연계한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문화의 경제가치 창출 인근 근대문화유산 보전사업과 함께 구도심 재생과 활성화 사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918년 개설된 군산공설시장은 이번 재건축을 통해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조성된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