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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 신형 프리마 중형트럭 출시

국내 최초 운행용도 따른 캡 이원화 적용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3-26 09:24:3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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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가 25일 국내 최초로 캡을 이원화한 신형 ‘프리마’ 중형트럭(4.5/5톤)을 출시해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출시한 신형 프리마 중형트럭은 고성능 251/270마력 엔진을 탑재, 국내 최초로 운행용도에 따른 캡의 이원화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타타대우는 프리마 중형트럭을 지난해 10월에 출시한 대형트럭에 이어 세계시장을 겨냥한 프리미엄 중형트럭으로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대표 트럭으로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타타대우 관계자는 “프리마 중형트럭은 출시 전 철저한 제품검증을 위해 총 200만 Km 이상 실차 주행시험과 2년 이상의 차량 부품검증, 100여대에 달하는 캡 제작 및 검증을 완료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10월에 선보인 프리마 대형트럭에 이어 이번 중형 트럭 출시를 계기로 국내 트럭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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