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가 인천시 본사 홍보관에서 제품 품질 향상을 위한 실천 캠페인 발대식을 5일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추영호 위원장, 전 팀장급 이상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원이 품질 모토인 ‘나로부터 시작되는 품질(Quality Starts with Me!)’을 선언했다. 아카몬 사장은 이 날 각 부문 담당임원들에게 품질 모토가 새겨진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품질 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아카몬 사장은 “회사의 장기적 성공을 위해 최고 품질 확보는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모두가 품질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며, 전 임직원들에게 품질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업무에 임할 것을 주문했다. 또 “현재의 제품 품질수준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품질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다짐했으며, 특히 연구소, 생산, 구매 등 각 부문별 품질 강화 계획도 공유했다. 이와 관련해 군산공장 관계자는 “군산에서 생산되는 ‘라세티 프리미어’가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작업자들이 손끝 하나하나 마다 정성을 들여 불량 제로 제품을 고객에게 인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