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탑라이스 명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올해도 탑라이스 생산교육을 실시, 농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탑라이스는 최고급 품질 목표를 정해 생산·유통 단계별 기술체계에 따라 엄선된 쌀로서 소비자가 전국 어디서나 그 품질을 신뢰하여 구입할 수 있는 전국 단위의 브랜드 명칭이다. 시는 지난 7일과 9일 대야농협과 옥구농협에서 탑라이스 단지회원 및 들녘별 최적 경영체 회원 등 114명과 탑라이스 단지회원 31명이 각각 참석한 가운데 탑라이스 생산교육을 실시했으며, 5월중 2회 이상의 추가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