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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세티 프리미어 유럽서 ‘인기’

디자인과 안전성 등 우수, 판매량 지난해보다 증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4-16 14:58:1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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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의 ‘라세티 프리미어(수출명 시보레 크루즈)’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수출명 시보레 스파크)’가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안전성 등에 힘입어 유럽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 1분기 동안 유럽에서 판매된 라세티 프리미어는 모두 1만 2410대. 이 같은 활약 속에 GM의 시보레 유럽 1분기 전체 판매량은 2009년 동기 9만4322대 보다 14%나 증가한 10만7070대를 기록했다. 특히 라세티 프리미어와 마티즈크레이티브가 포함된 1분기 유럽 시보레의 준중형차 및 경차 판매는 각각 2만5825대와 1만8617대를 기록하는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9%와 5% 증가했다. 또한 GM 대우의 준중형차와 경차 차량은 전체 시보레 판매량 가운데 절반 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1분기 시보레의 유럽 시장 판매 증가를 이끌었다. GM 대우 판매·A/S·마케팅부문 릭 라벨(Rick LaBelle) 부사장은 “GM 대우의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탄생한 글로벌 준중형차는 이미 상품성이 검증된 세단 ‘라세티 프리미어’와 함께 GM 대우 글로벌 성장의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빼어난 디자인과 더불어 국내 경차로는 유일하게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Euro NCAP)에서 별 4개(★★★★)를 받았고, 한국 보험개발원의 탑승자 안전성 평가에서도 경차 최초로 최고 등급을 받는 등 경차 수준을 뛰어넘은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라세티 프리미어 역시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뿐 아니라 호주, 한국, 중국의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모두 별 5개(★★★★★)를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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