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국가산단에 위치한 (주)대경STB(대표 정오균)는 3일 봄철 나른한 시기에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산업재해안전사고예방 캠페인’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전 임직원들은 재해 없는 기업 육성을 다짐하는 한편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 신바람 나는 기업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정오균 대표는 “재난 없는 기업만이 나라와 가족을 사랑하는 것”이라며 “모두가 한 마음으로 동참해 전북은 물론 국가경제 발전에 큰 도움을 주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대경STB는 선박 부품 및 플랜트 제작을 전문으로하는 기업체로써 현재 300여명의 임직원이 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