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약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맞춤형 복합비료를 무상공급한다. 그간 3종(밑거름, 새끼거름, 이삭거름)으로 공급되던 맞춤비료가 올해에는 밑거름과 이삭거름 2종으로 공급이 된다. 이는 쌀품질을 유지하면서 투입되는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한 기술로 써레질 전 밑거름과 출수 후 이삭거름으로 두 번만 주면 되며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가 약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맞춤형 복합비료를 무상공급한다. 그간 3종(밑거름, 새끼거름, 이삭거름)으로 공급되던 맞춤비료가 올해에는 밑거름과 이삭거름 2종으로 공급이 된다. 이는 쌀품질을 유지하면서 투입되는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한 기술로 써레질 전 밑거름과 출수 후 이삭거름으로 두 번만 주면 되며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