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8일 수산자원의 회복과 바다목장화사업의 일환으로 고군산 일원, 어청도 및 바다목장해역에 넙치 100여만마리를 방류했다. 또 오는 6월중에 조피볼락, 감성돔 치어 270만 마리를 방류하고 9월에서 11월까지 대하, 치어 등 수산종묘 약 830만 마리를 방류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그간 1997년부터 2009년까지 약 41억원을 투자해 조피볼락, 넙치, 황복 등 약 1억 2천만 마리를 방류해 지역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해왔다.
군산시가 8일 수산자원의 회복과 바다목장화사업의 일환으로 고군산 일원, 어청도 및 바다목장해역에 넙치 100여만마리를 방류했다. 또 오는 6월중에 조피볼락, 감성돔 치어 270만 마리를 방류하고 9월에서 11월까지 대하, 치어 등 수산종묘 약 830만 마리를 방류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그간 1997년부터 2009년까지 약 41억원을 투자해 조피볼락, 넙치, 황복 등 약 1억 2천만 마리를 방류해 지역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