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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흰찰쌀보리 가공상품 인기몰이

보리국수·보리순차, ‘1시군 1명품’ 선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6-22 09:38:4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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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인 흰찰쌀보리 가공상품인 보리국수와 보리순차가 농수산식품부에서 선정하는 ‘1시군 1명품’에 나란히 선정돼 농가 소득증대와 군산 농특산물의 명성을 높이는데 일익을 도모하게 됐다. 농식품부가 전국 지자체로부터 183개 상품을 추천받아 관련 전문가(1차) 및 바이어(2차)의 심사를 거처 선정한 45개 시군의 58개 제품 중 지리적표시 등록 제49호 인증을 획득한 군산흰찰쌀보리 가공제품 2개가 명품으로 인정받아 군산의 흰찰쌀보리 농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한국식품개발연구원과 지역 농특산물 가공식품 개발 용역으로 개발한 흰찰쌀보리국수는 특허등록을 마치고 관내 보리가공업체인 꽁당마을사람들(대표 임영배)에 기술이전해 상품화했으며 흰찰쌀보리 원료곡, 보리가루와 함께 패키지 상품으로 ‘해33’선물세트로 판매되고 있다. 흰찰쌀보리국수와 보리순차는 이번 ‘1시군 1명품’ 선정과정을 통해서 1차 관련 전문가 심사에서 지역성, 상품성, 역사문화성 등을 인정받았고, 2차 바이어심사에서 독창성, 시장성, 지속성, 마케팅 요소 등에서 세계적인 상품으로 발전 가능성을 평가 받았다.   보리순차는 지난 2월 일본 동경 현지 홍보행사에서 순하고 구수한 맛과 품질우수성을 인정받아 일본 현지인을 통해 직거래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 개최되는 2010 LA 농수산 EXPO 에도 참가해 해외 시장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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