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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군산공장 가동 중단

협력업체 화재로 부품 공급 차질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6-30 09:01:3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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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대우 군산공장이 협력업체 화재로 가동을 29일부터 전면 중단했다. GM대우는 “라세티 프리미어를 생산하고 있는 GM대우 군산공장이 전날 밤 발생한 부품업체 ㈜세한의 화재로 공급에 차질이 생겨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세한은 플라스틱 소재의 도어트림(실내 문손잡이)및 차량 내부 천장을 생산하는 협력업체로 지난 28일 오후 10시44분께 익산시 팔봉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GM대우는 라세티 프리미어에 장착될 도어트림의 전량을 세한으로부터 납품을 받고 있기 때문에 생산 중단이 불가피한 상황. GM대우 관계자는 \"화재가 난 협력업체가 현재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정상조업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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