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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상용차판매㈜ 공식 출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앞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7-05 15:50: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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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타대우상용차(대표이사 김종식)가 프리마(PRIMA)와 노부스(NOVUS) 전 차량의 국내 판매를 담당하게 될 타타대우상용차판매법인을 공식 출범시켰다. 타타대우상용차판매㈜의 초대 대표이사 사장에는 자크리아 사이트(Mr. Zacria Sait) 현 타타대우상용차 부사장이 맡게됐다. 최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출범식을 가진 타타대우상용차판매㈜는 타타대우상용차의 100% 자회사로 본사는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필링크타워 빌딩 4층에 마련했다. 타타대우상용차판매는 현재까지 서울, 부산, 전주 등 전국 30여 개의 판매 대리점을 확보했으며, 앞으로 판매망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고객이 판매․서비스․부품을 원스톱(One-stop)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운영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자동차 관련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맺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인 \'고객 케어 서비스 시스템(Customer Care Service system)\'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종식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국내시장의 중대형트럭(4.5톤 이상)의 총 시장은 2만4000여대로, 스카니아(Scania), 볼보(Volvo), 벤츠(Benz) 등 세계적인 상용차 메이커들이 시장 확대의 전략적 요충지로 우선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글로벌 기업을 지향하고 있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시장인 만큼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단순히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기보다는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고 싶은 기업, 직원이 일하고 싶은 기업,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투자 기업,으로 발전시켜 국내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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