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경자청, 출범 2년 만에 조직 개편

2본부 6부 16팀으로 축소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7-19 09:24:15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새만금 산업․관광단지를 개발하는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춘희)이 출범 2년 만에 조직을 개편한다.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산업단지의 실계계획이 승인되고 관광단지 매립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본격적인 개발을 위해 개발본부와 투자유치본부를 각각 산업본부와 관광본부로 개편키로 했다. 또 투자기획부와 산업유치부는 산업유치부로, 총무인사팀과 재정관리팀은 행정지원팀으로, 민원행정팀과 기업애로해소팀은 기업지원팀으로 각각 통폐합한다. 이에 따라 기구는 2본부 6부 18팀이 2본부 6부 16팀으로 축소됐지만 정원은 79명(개방․계약직 12명 포함)으로 변동이 없다. 하지만 도의회에 제출된 조직개편이 확정되면 통폐합하는 3개 팀장(개방형 직위)의 업무가 없어져 이들은 계약기간이 6개월 안팎 남았음에도 일자리를 잃게 될 상황이어서 반발이 예상된다. 이춘희 청장은 “산업단지와 관광단지의 개발사업과 투자유치 활동을 사업지구별로 일원화함으로써 업무추진의 효율성과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