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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국제선 정기노선 첫 취항

22일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운항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7-23 09:57:3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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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첫 국제선 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 이스타항공은 22일 오후 6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첫 국제선 정기편 취항행사를 갖고 취항지인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를 향해 힘찬 날개를 펼쳤다. 이에 따라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월 김포-제주노선을 첫 취항한 이래 군산-제주, 청주-제주노선과 같은 해 12월 말레이시아 쿠칭노선을 부정기 국제선으로 취항한 뒤 첫 정기노선을 확보하게 됐다. 인천-코타키나발루 노선은 149석의 보잉737-700기종으로 주4회 운항하며 일/월/목요일 오후 6시25분, 금요일은 오후 5시30분 인천을 출발해 코타키나발루공항에 각각 10시40분, 9시45분에(금)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한다. 또한 코타키나발루에서는 일/월/목요일 밤 11시50분, 금요일 밤 10시55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는 각각 오전 6시5분, 오전 5시1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번에 운영하는 정기노선은 운임비용 또한 기존 대형항공사보다 평균 20%이상 저렴하며 코타키나발루 현지에서는 이스타항공 상주직원이 고객들의 탑승 및 출국수속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2월24일 말레이시아 쿠칭을 시작으로 그동안 일본, 중국, 동남아 지역의 전세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선 정기노선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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