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흑토마토 특화작물로 육성

새로운 소득 작물로 자리매김 기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8-02 09:35:09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시가 기능성 과채류 재배면적 점진적 확대를 위해 기능성 흑토마토를 지역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다. 흑토마토는 기존 토마토에 컬러 및 기능성 성분을 함유한 고품질의 토마토로 웰빙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는 새로운 먹을거리를,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품목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는 기능성 토마토 현장접목 실증시험재배를 위해 2농가를 선정하고 지난 2월, 유기물 및 토양개량제 살포 등 준비에 들어가 연동하우스 660㎡, 단동하우스 330㎡ 2개소에 3000주의 묘공급 및 정식을 끝마치고 6월 상순 수확한 후 시범 출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은 실증시험재배여서 소량의 수확량과 부분적 착색불량 등의 개선점도 있었지만, 점차 발전방향을 마련해 흑토마토가 새로운 소득 작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수확 종료된 흑토마토 1기작에 대한 중간평가회를 가졌으며 8월부터 2기작을 정식해 본 이후 흑토마토에 대한 소득분석 등 종합평가로 도입가능성을 면밀하게 검토할 계획이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