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김태중 군산항 7부두 운영 대표이사 선임

내년부터 5만 톤급 2개 선석과 3만 톤급 한 개 선석 운영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9-28 17:29: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항 7부두 운영회사로 선정된 군산항 7부두운영(주)의 법인의 대표이사에 김태중 세방 군산지사장이 선임됐다. 또 사내이사에는 김명학 동방 목포지사장·이기배 대한통운 군산지사장, 사외이사에 장일홍 세방 군산지사 관리팀장, 감사에 최안석 대한통운군산지사 관리팀장이 각각 등기됐다. 군산항 7부두운영(주)은 내년 1월부터 군산항가운데 가장 핵심부두인 5만 톤급 2개 선석과 3만 톤급 한 개 선석의 운영을 맡게 된다. 김 대표이사는 1955년 전남 순천태생으로 부산 해양대를 졸업하고, 군산컨테이너터미널(주)의 상임이사를 지낸바 있다.<이환규 기자>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