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우리생 ‘맥걸리’ 우리술 품평회 진출

생막걸리 분야 전북 대표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09-30 09:34:47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양조공사(대표 정준섭)가 만드는 우리생 ‘맥걸리’가 제1회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전북 대표 술로 출품됐다. 군산흰찰쌀보리 우리생 ‘맥걸리’는 지난 8월 전북을 대표할 제1회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 참가해 생막걸리 분야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하고 전북 대표술 12점에 선정, 전국대회를 준비해 왔다. 우리생 ‘맥걸리’는 9월 30일과 10월 1일 이틀간 7개 주종별 224개 주류업체와 경합을 벌이게 되며, 본선에 입선할 경우 해외 박람회 지원, 홍보 브로셔 제작 등 전통주를 알리는데 필요한 지원이 뒤따른다. 이와 함께 시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코엑스 홍보행사에도 참여해 맥걸리 시음행사와 흰찰쌀보리 관련제품인 보리순차, 보리국수, 보리가루, 보리쿠키 등을 전시 홍보해 군산 흰찰쌀보리의 고품질과 우수성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우리생 ‘맥걸리’는 지리적표시 대한민국 제49호로 등록된 군산흰찰쌀보리를 원료로 하는 제품으로 군산 흰찰쌀보리의 우수성은 물론 원료의 차별화 등 기존막걸리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막걸리라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