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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농수산품에 해외바이어 관심

부스방문 및 수출상담 이어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0-05 09:29:4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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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지역특산품으로 내놓고 있는 함초류 제품과 젓갈 등이 미주 한인사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지난 9월 30일부터 미국 LA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제37회 한인축제에 참가, 지역농수산품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미주지역 최대 문화행사인 한인축제에서 전시부스 3개동을 설치하고 흰찰쌀보리쌀을 비롯한 장류, 젓갈류, 함초류, 보리순차,누룽지 등 총 6개 업체 37개의 품목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또 군산의 명품 흰찰쌀보리 막걸리 시음행사도 실시하는 등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 홍보와 다각적인 판매활동을 벌인 결과, 군산지역 농수특산품이 현지 교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폭발적인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함초제품을 가지고 올해 처음 참가한 김옥래 심은콩 대표는 바이어 상담을 통해 즉석에서 1500불의 선주문을 받았고, 향후에도 꾸준한 물량을 주문받기로 했다.  한편 문동신 시장 일행은 스칼렛 엄 LA한인회장과의 면담을 통해 상호 우호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군산 우수 농특산품과 군산시 브랜드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으며, 지속적으로 교류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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