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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타타대우 프리마 축제 열려

‘프리마 유로5’ 출시 기념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0-22 16:06:0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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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형 트럭을 생산하는 타타대우상용차㈜(이하 타타대우)가 22일 군산 타타대우 본사에서 임직원 및 가족 4000여명을 초청해 프리미엄 트럭 ‘프리마 유로5’ 출시를 기념하는 ‘2010 타타대우 프리마(PRIMA)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타타대우가 유럽의 까다로운 배기가스 기준인 ‘유로 5’인증을 획득한 ‘프리마 유로5’ 출시를 계기로 글로벌 상용차 시장의 리더로 나아가고자 하는 비전을 임직원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타타대우는 ‘프리마 유로5’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하는 동시에 임직원 및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들이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종식 타타대우 사장은 이날 진행된 ‘2010 타타대우 PRIMA 축제’에서 직접 프리마 유로5 트럭을 운전하고 무대 뒤에서 등장하는 깜짝쇼를 연출해 환호를 받기도 했다.   김 사장은 “타타대우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직원․가족들에게 가장 먼저 ‘프리마 유로5’를 소개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신차 출시를 계기로 2011년에는 타타대우를 국내 트럭시장의 명실상부한 1위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타타대우는 ‘소통’에 근간을 둔 열정적이고 가족친화적인 기업으로 어떤 일이든 노사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것이 우리의 문화”라며 “오늘 느꼈던 직원들과 가족들의 타타대우를 향한 열정을 바탕으로 타타대우가 글로벌 종합 상용차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차를 선보이는 ‘프리마 유로5 축제’ 외에도 임직원의 가족들이 직접 차체 및 조립 공장 등 타타대우의 공장 라인을 둘러볼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직원 및 가족들이 직접 참가하는 장기자랑 및 이벤트와 초청가수의 축하공연 등이 부대행사도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타타대우는 신차 출시를 계기로 더욱 공격적인 광고홍보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대표적인 행사로 25일 군산을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전국 로드쇼를 진행한다.   특히 김종식 사장을 포함한 노조와 임직원 등 12명이 12대의 ‘프리마 유로5’를 직접 운전해 서울의 기자간담회장으로 가는 것을 시작으로 약 2주간 전국 30개 도시를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한편 타타대우는 지난 2004년 인도 최대기업인 타타그룹이 대우상용차 지분을 100% 인수, 출범한 기업으로 지난 6년간 총 매출액이 2923억원에서 6838억원으로 2배 이상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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