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내고향시푸드(대표 김철호)가 2010 전북기업의 날 운영 대상기업 선정에 따른 기념식을 12일 회사 홍보관에서 진행했다. 특히 내고향시푸드는 전북기업의 날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받은 2500만원의 지원금으로 홍보관을 새롭게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학진부시장과 장길호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등 지역 관계자 50여명이 자리를 함께하며 회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내고향시푸드는 지난 전북기업의 날 행사에서 기업건실도, 경영안정, 기술력, 품질력, 노사화합, 근로복지, 지역사회 기여도, 기업경영상황 및 사업계획서 등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계곡가든 꽃게장과 함께한 내고향시푸드는 지난 20년간 쌓아온 특별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위생적인 제품생산 시스템 (HACCP)으로 공장 신축과 함께 현재 지역 음식을 대표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의 명품 전통향토음식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인의 입맛을 통해 한식세계화에 쉼 없는 발걸음으로 도약해 나가고 있다. 한편 내고향시푸드는 ISO 9001, 바이(BUY)전북상품 인증 등을 비롯해 발명특허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130여 개소의 프랜차이즈 대리점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