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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 포브스 선정 ‘아시아 200대 유망 기업’

견실한 재정, 경영, 미래가치 평가서 우수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1-25 15:08:2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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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회장 김동수)가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로부터 ‘아시아 200대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돼 23일 홍콩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를 받았다. 포브스는 매년 연매출 10억 달러 미만의 기업(1만3000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영업이익, 시장가치, 성장가능성, 부채비율 등을 분석해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200대 유망 중소기업에 선정된 15개국에서 한국은 20개 기업이 선정됐다. 동우가 아시아 2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린 것은 국내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도 동우의 견실한 재정, 경영, 미래가치를 평가 받는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동수 동우 회장은 “포브스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에 동우가 선정된 것은 창업 이래 현재까지 동우가 일관되게 지켜온 소비자 및 투자자 경영참여, 무차입 경영창조, 투명한 기업경영, 국내 닭고기산업의 미래가치 투자를 국내 경제전문가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은 것”이라며 기쁨을 나타냈다. 김 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동우를 비롯한 국내의 닭고기를 생산하는 업체들이 생산성향상 및 환경개선과 국내 닭고기산업의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더욱더 견실한 경영과 국제경쟁력을 갖춘 닭고기 생산업체로 발전해 소비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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