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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대상 동절기 자금 450억원 지원

6일부터 지역소상공인지원센터 접수, 창업·경영안정자금 5000만원까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2-06 09:08:4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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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가 소상공인을 위한 연말 동절기 자금 등 450억원이 6일부터 지원한다. 도는 소상공인지원센터를 통해 상시종업원 10인 미만의 제조 건설업과 상시 종업원 5인 미만의 도소매업 등 소상공인에게 연 3.98%(변동금리)로 소상공인 창업과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업체당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조건은 1년 거치 4년 분할 상환이며 금융보험업과 사치 향락적 소비,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사치향락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접수는 군산소상공인지원센터를 비롯한 전주, 익산, 정읍, 남원 등 각 지역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한다. 상담 대표 전화는 1588-5302이며,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사업자등록증, 사업계획서(자금활용계획서)를 지역센터에 접수한 뒤 컨설팅 확인서를 발급받아 담보가 있는 경우 대출 취급기관인 17개 시중은행에서 대출 받을 수 있다. 또 신용이나 담보가 부족한 경우에는 전북신용보증재단이나 신용보증기금에서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농협중앙회, 전북은행, 국민, 기업, 신한 등 17개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가능한 컨설팅 확인서를 발급받는 것이 유리하며, 컨설팅확인서(추천서)는 이달 31일까지 유효하다. 한편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올해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 2만2394업체에 1497억원을 보증 지원했다. 현재도 소상공인 정책자금 외에 햇살론․한계신용․창업 특례보증 등 각종 지원 자금들이 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안정 등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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