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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신항만 턴키 방식으로 추진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0-12-21 16:02:1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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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 신항만이 턴키(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추진된다.   21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국토해양부가 새만금 신항 기본계획과 예정지역을 고시함에 따라 대형공사 입찰방법을 턴키 방식으로 결정했다.   턴키방식은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선진입찰방식으로 기능∙효용성 면에서 창의적이고 기능편리성, 외관을 아름답게 추진할 있어 세계적인 친수 미항으로 설계 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새만금지구의 복합명품도시, 세계기네스북에 등재된 방조제, 고군산군도를 비롯한 주변지역과 어우러진 개발 방안을 수립해 국내 최초의 인공섬식 항만개발에 가장 효율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올해 말까지 기초자료조사와 환경영향평가 용역에 착수해 내년 10월 마무리하고 12월께 방파제 공사를 시작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새만금 신항만은 내년 착공해 연간 256만t의 새만금 산업단지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총 1조548억원을 들여 4개 선석이 2020년까지 우선 개발된다.   방조제 사이에는 친수 및 친환경 인공수로를 배치해 수로 일대를 생태 공원화하고, 물류 관광 레저 기능도 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한편 전북도는 앞으로도 설계 및 시공단계에 따라 중앙부처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세계적인 명품항만이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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