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GM대우 군산공장을 이끌어 왔던 신양호(전무이사) 본부장이 오는 31일자로 은퇴한다. 이에 따라 신 본부장은 지난 21일 군산공장을 떠나 본사로 자리를 옮긴 후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 신 본부장은 “그동안 군산시민들의 성원으로 GM대우가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새로운 본부장이 취임하기 전까지 본사 조건도 노사안정 본부장이 군산공장 본부장을 겸하게 된다.
그동안 GM대우 군산공장을 이끌어 왔던 신양호(전무이사) 본부장이 오는 31일자로 은퇴한다. 이에 따라 신 본부장은 지난 21일 군산공장을 떠나 본사로 자리를 옮긴 후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 신 본부장은 “그동안 군산시민들의 성원으로 GM대우가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새로운 본부장이 취임하기 전까지 본사 조건도 노사안정 본부장이 군산공장 본부장을 겸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