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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쌀 서울 마케팅 확대

시, 5개 구청 110개 학교 1200톤 목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1-10 09:51: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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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생산량 증가에 비해 소비처가 적은 군산 친환경 무농약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올해 서울시 학교급식 공급확대를 추진한다. 시는 현재 연간 47개 학교에 435톤, 10억3700만원의 쌀을 서울시 학교급식으로 납품하고 있는데, 올해에는 공급량을 대폭 확대해 110개 학교, 1200톤, 28억6000만원까지 공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구청별 담당부서 출장을 통해 홍보하고 학교 급식위원회의 위원들과 구의원, 구청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친환경 벼 재배 현장체험’ 등을 실시, 군산쌀의 우수성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2009년부터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된 서울시 학교급식에 관심을 갖고 서울시 관내 25개 구청을 방문 홍보 하는 등 지속적인 마케팅을 펼친 결과, 관악구와 강남구에 소재한 42개 학교와 관내 생산 농협 간에 연간 435톤, 10억3000만원의 공급계약을 체결토록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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