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눈과 마음이 행복한 가정원예 생활화’라는 주제로 ‘원예치료과정’ 교육을 오는 3월부터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의 지역농업특성화사업과 연계해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2회씩 총 120여 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원예치료이론, 원예식물의 번식과 재배관리, 원예치료 정신의학, 사회복지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교육 수료자는 원예치료사 및 원예복지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