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새만금 유치를 위해 유치위원회와 실무기획단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유치 활동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새만금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위해 과학계 전문가 28명으로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새만금 입지의 타당성 등 논리개발 자문, 방송토론·신문기고 등을 통한 새만금 입지의 당위성 홍보, 정부 동향 파악하고 정보공유를 통해 대정부 대응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새만금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실무기획단은 대학, 연구기관, 행정 중심의 실무자 25명으로 구성해 유치계획서 기획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계획 기본구상 및 방향을 제시한다. 도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새만금 유치를 위해 김완주 전북지사 11일 청와대 방문해 새만금 유치 건의했다. 14일에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실무기획단 자문회의 개최하고,17일 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위원회 및 대 토론회가 예정돼 있다. 도는 앞으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새만금 유치를 위한 정치적 명분과 다양한 분야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정부 일정에 맞춰 올 3월말까지 과학비즈니스 벨트 유치계획서 제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