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이창엽)이 농촌유휴인력을 활용한 친서민 일자리창출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강사업단은 정부의 최우선 경제정책 과제인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공사가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은 안정적인 용수공급을 위한 용배수로 및 양수장, 수문정비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일제정비에 농촌 인력을 투입해 3월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창엽 사업단장은 “103억원의 공사 예산으로 전국 8만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계획인 만큼 사업단에서도 지역농업인, 저소득층 등을 우선으로 선발해 농업인 소득향상과 함께 서민생활 안전 정책의 적극적 참여와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정비 하는 등 대농업인 서비스 향상에 큰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